신월1동성당

이야기마당

이야기마당

신월1동성당

이렇게 살아가면 어떨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onjoachim
댓글 0건 조회 2,050회 작성일 13-08-08 08:15

본문

 

이렇게 살아가면 어떨까? 건물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려도 허물 때는 바람 불면 꺼지는 촛불처럼 한순간이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내가 없으면 못살 것 같아도 세상은 내가 한순간에 사라져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물레방아처럼 잘 돌아간다 그리하여 우리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이렇게 살아가면 어떨까 어렵고 슬픈 일도 강 건너 불 보듯 남의 일처럼 받아들인다면 그토록 슬픔에 빠지지 않고 쉽게 잊고 빨리 일어난다 불꽃 같은 사랑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하기 위해서는 희생, 헌신과 함께 언제나 자신을 최고로 만들도록 힘써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막을 내릴지언정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마라 자신에게 침 뱉는 격이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 하지만 싸우지 않는 것이 좋다 한 번의 싸움은 2번 싸우기가 쉽고 상처는 작든, 크든 흔적을 남긴다 살아가면서 미움과 질투보다 이해와 믿음, 용서하는 마음이 서로에게 여러모로 좋다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차라리 잠을 자던지 좋은 생각으로 기쁨과 웃음 짓는 것이 건강한 몸 맑은 마음을 위한 지름길이고 너와 나 우리 모두에게 좋으리라 남의 슬픈 일 내 것처럼 봐야 힘껏 도와줌에 슬픔은 배로 덜고 빨리 벗어날 수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25건 49 페이지
이야기마당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 wonjoachim 2069 2013-08-13
104 wonjoachim 2154 2013-08-12
103 wonjoachim 2057 2013-08-11
102 wonjoachim 2056 2013-08-09
열람중 wonjoachim 2051 2013-08-08
100 wonjoachim 2059 2013-08-07
99 wonjoachim 2132 2013-08-06
98 lucia3885 2392 2013-08-05
97 wonjoachim 2330 2013-08-05
96 wonjoachim 2252 2013-08-04
95 wonjoachim 2207 2013-08-02
94 wonjoachim 2208 2013-08-01
93 wonjoachim 2159 2013-07-31
92 wonjoachim 2122 2013-07-30
91 wonjoachim 2167 2013-07-29

검색